보라색, 분홍색, 빨간색, 흰색으로 다양한 색상의 데이지 5종이 포함된 이 상품은 늦가을부터 초겨울까지 파종하면 이른 봄부터 당해년에 개화할 수 있는 다년초 식물들입니다. 각 품종별 특징을 살펴보면서 이 멋진 데이지들을 더욱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잉글리쉬데이지_핑크
잉글리쉬데이지는 작고 귀여운 꽃들이 핑크빛으로 피어나는 품종입니다. 다년생 초본 식물로 추운 겨울에도 잘 견디어 내고 이른 봄에 꽃을 맺습니다. 고급스러운 분홍색 꽃잎과 노란색 꽃심이 조화를 이루어 아름답고 세련된 인상을 줍니다.
겹꽃샤스타데이지
샤스타데이지는 흰색 꽃으로 익숙한 품종이지만, 이 겹꽃 품종은 꽃잎이 한 겹 더 있어 더욱 풍성하고 볼륨감 있는 모습을 연출합니다. 직립 자생 다년초로 성장하며, 깨끗하고 순수한 느낌의 꽃을 피워냅니다. 정원이나 화단에 심기 좋은 아이템입니다.
로빈슨데이지_레드
일반적인 데이지와는 달리 꽃잎이 붉은색을 띠는 독특한 품종이 로빈슨데이지입니다. 강인한 내한성과 다년생 특성을 지니고 있어 겨울을 잘 견디며, 봄이 되면 화려한 레드 데이지 꽃을 선보입니다. 다른 꽃과의 대비가 돋보이는 매력적인 데이지 품종입니다.
스노우데이지(휘버휴_짹팟)
눈 내린 듯한 순백의 꽃을 피우는 스노우데이지는 매우 작고 귀여운 데이지입니다. 키가 작고 밀집된 형태로 자라 화단이나 정원에 군락을 이뤄 심기 좋습니다. 일년생 꽃으로 파종 후 당해년에 개화하며, 깨끗하고 순수한 분위기를 풍깁니다.
키작은샤스타데이지
일반 샤스타데이지에 비해 키가 작은 품종으로, 높이 15~20cm 정도에 불과합니다. 그러나 꽃 자체는 크기가 큰 편이어서 작은 화분이나 정원에 잘 어울립니다. 다년생 초본으로 겨울을 견디며, 봄에 흰색 꽃을 활짝 피워냅니다. 키가 작아 화분 식재에 용이한 장점이 있습니다.
이처럼 5종의 다양한 데이지 식물들은 각자의 개성을 지니고 있어 취향에 따라 선별할 수 있습니다. 늦가을부터 초겨울에 파종하면 이른 봄에 발아해 당해년부터 아름다운 꽃을 선보일 수 있는 다년초 식물들입니다. 가정이나 정원에 심어 아름다운 봄 풍경을 만끽해보세요.
자주 묻는 질문과 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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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상품은 언제 파종하는 것이 좋나요?
- 이 상품의 다년초 데이지는 늦가을부터 초겨울 사이(11~12월)에 파종하는 것이 좋습니다. 이렇게 하면 이른 봄에 발아해 당해년부터 꽃을 맺을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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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데이지들은 추운 겨울을 잘 견디나요?
- 네, 이 품종들은 다년생 초본으로 추운 겨울에도 잘 견디어 내며, 이른 봄에 다시 꽃을 피워냅니다. 노지에서 월동이 가능한 강건한 식물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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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데이지들을 어디에 심으면 좋을까요?
- 화단이나 정원에 심기 좋으며, 키가 작은 품종은 화분에 심기도 좋습니다. 각 품종의 특성에 맞춰 적절한 위치를 선택하면 아름다운 봄 풍경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.

